'지난 ... *_*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새로운 길... (0) | 2008/07/03 |
|---|---|
| 어제를 복습하다 (0) | 2008/07/03 |
| 파란시간 (0) | 2008/07/03 |
| 5개의 차 창밖 풍경 (0) | 2008/07/03 |
| 특별한 경험 (0) | 2008/03/20 |
| 배려 (0) | 2008/03/20 |
`어제를 복습하다`
라디오를 가끔 듣다보면 가슴에 와닫는 바람직한 말들이 있다.
사람의 `생각`이란 이런 서로간의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서로를 통해 스스로를 반성하고 더 나은 모습을 추구하도록 짜여진 것 같다.
....
매일 아침에 잠자리서 일어나 씻고 밥먹고 신문보고 출근하고 일하고 점심먹고 회의하고 퇴근하고 잠자고 이런 무료함과 권태를 갖게 하는 `일상의 반복`이란 지겨운 '오늘'을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재미있고 흥미로운 발견을 할 수 있는 `오늘`로 변화 가능하다면 ...
`어제의 복습`이란 `오늘`을 맞이함으로 어제 못한, 어제 잘못한 부분을 더 낫게 수정하고 다르게 해보고 그런다면 우린 매일 새로운 도전이 기다리고 있음에 흥분할 것이며 무료하거나 권태롭지 않은 새로운 오늘 날을 맞이 할 것이다란 메세지였다.
가끔 입밖으로 나온 잘못된 말 한마디에 놀라서 다시 그 기회가 온다면 이렇게 해야지 하며 거울을 보고 연습한 경험이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.
하루종일 실수를 연발해서 집으로 돌아오며 그 날 같지 않은 그런 내일을 다짐한 경험이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.
사랑하는 사람에게,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생각과 다른 행동을 하고 내일은 혹은 다음엔 이러지 말아야지 생각한 적이 한 두번 이상은 될 것이다.
이것이 전체적으로 성격이 급해서, 말을 함부로 해서, 너무 느려서 혹은 경솔해서 하는 행동이나 후회들은 아닐 것이다.
어제를 복습하는 맘으로 대하는 `오늘`은 실수를 최소화 할 가능성을 그리고 후회를 적게할 가능성이 `신중`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이 높다.
새로운 발견이 가능한 `오늘` 그것은 자신이 설정한 생각으로 정해진다.
활력소 12월호중...
'지난 ... *_*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새로운 길... (0) | 2008/07/03 |
|---|---|
| 어제를 복습하다 (0) | 2008/07/03 |
| 파란시간 (0) | 2008/07/03 |
| 5개의 차 창밖 풍경 (0) | 2008/07/03 |
| 특별한 경험 (0) | 2008/03/20 |
| 배려 (0) | 2008/03/20 |
|
파란 시간 안느 에르보의 ‘파란 시간을 아세요’라는 책의 한 구절... 이다. 눈이 색깔을 인식하는 것과 동시에 시간마다 받아들이는 모든 것은 색을 갖은 것 같다. 자연도 사물도 시간도 그리고 생각 자체도... `활력소`도 색깔이 하나로 정의 되진 않는다. 글을 적는 시간 읽는 시간이 다르고, 개인마다의 경험이란 바탕색 위에 올라앉은 `활력소`의 색은 각각 다르게 혼합되어 나타나므로 그렇다. 나에게 파란시간은 비가 걷히는 아침 하늘의 구름 사이로 살짝 비추는 해빛의 공기가 느껴지는 시간이다. 활력소 06-1에서... |
'지난 ... *_*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새로운 길... (0) | 2008/07/03 |
|---|---|
| 어제를 복습하다 (0) | 2008/07/03 |
| 파란시간 (0) | 2008/07/03 |
| 5개의 차 창밖 풍경 (0) | 2008/07/03 |
| 특별한 경험 (0) | 2008/03/20 |
| 배려 (0) | 2008/03/20 |
